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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저녁.
자다 깨기를 반복. 좀 자는가 싶으면 깨고, 또 뭘 하다보면 잠이 오고.





클릭 >>> 어젯밤 꿈 이야기.



이러면서 잠이 깼습니다.

섬뜩하기도 하고, 뒷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한데 더는 무서워서 같은 꿈을 이어 꾸기가 싫어 졸린 눈을 부비고
시계를 보니 새벽 6시.

꿈을 잘 안 꾸는 편인데 가끔 이런 스토리가 있는 꿈을 꾸면 뭔가 심난착찹해집니다.
늘 개꿈이긴 하지만...ㅎㅎ
평소, 겁이 많아 무서운 영화는 물론, 재연프로도 엄한 내용이다 싶으면 얼른 돌리고 하는 겁쟁이가
왜 이런 꿈을 꾸었는지......!!

몇일간 꼼짝도 못하게 저를 괴롭혔던 감기의 끝인가. 이런 시덥지 않은 결론을 내보면서....
몽중인, BM으로 넣었으면 좋겠지만, 빌어먹을 저작권!!!






결국 아쉬워서 뮤직비디오로 대체...ㅋ
박정현, 몽중인(夢中人)



뒷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?
댓글로 한번....ㅎㅎ






+
전 내일 아침 일찍, 가평으로 출장을 갑니다.
몇몇과의 동행이니, 놀러가는거잖아~ 이러실수도 있지만, 저는 엄연히 출장. -_-
심히 빡빡한 주말이 예상됩니다.
그래도, 꽃과 나무. 그리고 바람을 맞이할 생각을 하니 한쪽마음은 설레이네요^^
이번에는 사진을 찍으러 가는 출장이니, 열심히 많이 찍어 오도록 하겠습니다요~!!!! +_+

오늘은 앗싸 가오리 금요일~ >_< 다들 행福 가~~~득 하셔요~!!!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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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히로미 2009/04/10 13:4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헉~흥미 진진한데요~ 저같으면 뒤가 궁금해서 계속해서 잠을 청했을것 같아요ㅋㅋ
    아마 요즘 언니가 쫓기듯 맘이 조급하고, 몸살로 몸이 허해져서 이런꿈이 꾸인게아닌지..
    언니 꿈 내가 사갈께요 오늘 ㅋㅋ 뒷편은 내가 이어 꾸는걸로 ㅋㅋㅋㅋㅋ

  2. BlogIcon 2009/04/10 13:5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럼 난 3탄을 이어받는 것으로... =0=

  3. BlogIcon 진사야 2009/04/10 13:5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또 출장 가시는군요 ^^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!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3:5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안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!!! 맛있는건 별로 없다고 하니, 사진이나 듬뿍...ㅎㅎ

  4. BlogIcon kkommy 2009/04/10 14:1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음.. 뒤가 궁금함.. 출장도 아니면서 출장이라고 -_-;;

  5. BlogIcon MindEater™ 2009/04/10 14:2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니 사진찍으러 가는 출장도 있나요?? 왠지 반칙입니다. ㅎㅎ
   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엽,,저두 엄청 바쁜 주말일듯~~ ㅠㅠ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5:1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ㅋㅋㅋ 그런가요...ㅎㅎ
      사진을 잘 찍어와야 하는 출장이라 부담이 좀 됩니다. ㅠ_ㅠ
      전 발로찍는데 말이죠잉....크큭.
      주말에 바쁘실 예정이구나...!! 후니아빠 마인드님 홧팅!!!!!

  6. BlogIcon 함차 2009/04/10 14:2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조심해서 다녀오세요..

  7. BlogIcon 늘보엄마 2009/04/10 14:3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범죄스릴러꿈이라 허참~
    명이님의 출장=출사로군요! 허참~ㅋㄷ
    그리고 옆에 태그박스 신기하고 잼나네요 ㅋㅋ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5:2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ㅋㅋ 맞아요. 출장이 출사....ㅎㅎ
      범죄스릴러 꿈.
      꿈에서 어찌나 생생하고 무섭던지, 아직도 찌릿하네요 ㅠ
      태그박스는 꼬미언니야가 해준 선물~ +_+

  8. BlogIcon 쭌's 2009/04/10 14:5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사진찍으러 가는 출장은 좋을 것 같은데요?!~ ㅎㅎㅎ

  9. BlogIcon 세담 2009/04/10 15:1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주말 출장이군요~~ㅎㅎㅎ
    봄 출장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다녀 오시길!!
    가평엔 귀신식당,산장도 있더군요~ㅎㅎㅎ
    한번 들려 보세요....더 깊은 꿈이 ㅋㅋㅋ
    주말 잘 보내세요 명이님!!!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5:22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주중에 가면 더 좋을텐데...ㅋㅋ
      막 이러고 있고요..푸힛
      하악, 그러면 꿈이 퇴마사가 나오는 미스테리 심리 썰렁물로 변하는건가요? ㅋㅋㅋ
      세담님은 이번 주말엔 어느 산에 가시나 궁금해집니다~
      즐거운 주말 되세요!!

  10.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/04/10 15:2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가평이라. 산좋고 물 좋은 곳이네요. 편히 쉬다오세요~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5:41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히힛, 잘 다녀오겠습니다아아아~ +_+
      쉬긴 힘들거 같아요 ㅠ
     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..에휴.

  11. BlogIcon egg 2009/04/10 15:5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맞지 않는 꿈이라지만 이가 빠지는 꿈을 종종 꾸게 되면
    생생하게 기억 속에 남아서 하루 종일 찝찝한 하루를 보내게 만들더라구요.

    여튼 가평 출장 잘 다녀오세요~~ ^^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5:5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괜히 좀 그럴때가 있어요..그쵸?
      밤에는 괜히 등골이 서늘해지더라고요...ㅠ
      출장 다녀오고,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에그니이임~ +_+

  12. BlogIcon DanielKang 2009/04/10 15:5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출장의 탈을 쓴 놀러가기인가요? ㅎㅎ

  13. BlogIcon 재아 2009/04/10 16:1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난 꿈에 안나오나...

  14. BlogIcon 솔이아빠 2009/04/10 16:1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ㅋ 무섭네요. 으흐흐
    명이님 토댁님집 방문 언제쯤이요? 시간만 맞으면 솔이네도 콜 ㅋㅋ 짜잔...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6:3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후훗, 지금 거의 5월 둘째주로 정해지고 있어요~
      똑순네 일정이 맞는다면 5월 첫째주에 갈수도 있고요^^
      저한테 비댓으로 메신져나 전화번호 주시면, 확정되는대로 알려드릴께요~ 드디어 솔이공주님을 만나는군요!!
      똑순이가 아주 좋아하겠는데요? ㅎㅎ

  15. BlogIcon odlinuf 2009/04/10 16:2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는 꿈이 기억나지 않는 기억상실증에 걸렸어요. 자다 깨서 금방 기억하려 해도 기억할 수 없는. T_T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0 16:3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저도 어쩜 그래서 제가 꿈을 안꾼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어요.
      근데 어제꿈은 너무 생생해서, 한동안 멍했답니다. ㄷㄷ;;;;; 무서워요 ㅠ_ㅠ

  16. 2009/04/10 16:4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17. BlogIcon LiNUS 2009/04/10 17:0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예로부터 피를 보는꿈은 술과 고기를 얻어 먹을 꿈이라고 하던데요..=_=ㅋㅋ

  18.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/04/10 17:2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공자 왈 知之者 不如 好之者 好之者 不如 樂之者 (지지자 불여 호지자 호지자 불여 낙지자)
    라 했소.

    - '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'는 뜻이오.

    일이라도 즐거운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니, 즐거이 다녀오십시다 ㅎ

    누나 몸이 안 좋다고 들었는데, 괜히 고생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.
    귀찮게 안 할꼬마ㅡ 화이팅!!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3 17:0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즐겁게 재밌게 잘 다녀왔구만~
      나만 좋았던건 아닌가 몰라 ㅋㅋㅋㅋㅋ;;;
      귀찮긴!!
      내맘 알믄서~ 막 이런다 ㅋㅋ

  19. BlogIcon 변성탱이 2009/04/10 19:2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요즘 꿈이 선명해서 막 기억에 남던데.. 오늘 볼링치려고 했는데 꿈에서 볼링장을 못 찾아해매는 꿈을..ㅠㅠ 소녀시대나 꿈에 나와주면 좋을텐데..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46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볼링장!!!!
      터키 좀 쳐야 할텐데...-_-;;; 볼링을 치면 공이 자꾸 또랑으로 빠져서..ㅋㅋ

  20. BlogIcon Fallen Angel 2009/04/10 22:0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기력이 허하신듯... 보약을 좀...

  21. BlogIcon 무진군 2009/04/11 02:4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음... 잡히긴 할까요?.... 무언가 좀 더 복잡하고 악날하게 연쇄 살인을 하지 않을까?.... 이건 서막이었다~ 뭐 이런...

    전부 살해... 저주 받은 병원의 전설로 폐병원으로 자리잡게 됨..(상상하게 해서 무서움을 유발하고 싶은..)

  22.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/04/11 09:0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워우~ 개꿈 치고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한데요~
    꿈도 참 짜임세있게 꾸시네요 ㅎㅎ

    가평가셔서 일정이 널널하야 푹 좀 쉬고 오셨으면 합니다ㅣ =)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47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잘 쉬고 열심히 놀다 왔답니다. ㅋㅋ
      일을 빙자하고 간거 치고는 너무 날라리마냥...ㅋㅋ;;;
      스토리가 있는 꿈을 꿀때마다 등골이 서늘해진다는...-_-;;

  23. BlogIcon 소나기 2009/04/11 09:3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ㅎㄷㄷ 칼도 아니고 가위...
    왠지 더 살벌하고 끔찍한데요.. 무서버라..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47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그쵸!! 그쵸!! 가위라 더 무서웠다니까요..ㅠ
      게다가 칼라꿈이었다능..엉엉..ㅠ

  24. BlogIcon 찬늘봄 2009/04/11 11:1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명이님이 계속 잠을 청하신 다음..
    범인을 잡으셨어야 하느데요.. ㅎ~

    날씨가 끝내주는 날 출사를 가시네요~~ 봄 냄새를 많이 담아오세요. ^^*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4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더 꿀까봐서 일부러 다른 생각을 열심히 했답니다. ㅋㅋ
      끝내주는 날씨에, 심지어 덥기까지 해서 남이섬에서 축 늘어져 있었답니다.
      차가 어찌나 많던지 어후...-_-;;
     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계시죠잉??????

  25. BlogIcon inuit 2009/04/11 12:3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몸이 아파서 그런 꿈 꾸었을겁니다.
    주말에 푹 쉬면서 더욱 건강해지세요. ^^
    맛난 음식과 좋은 공기는 천연의 약입니다.
    더불어 멋진 풍경은 보약이지요.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4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감기가 뚝 떨어지지는 않았지만, 다녀오고 컨디션이 좀 좋아지기는 했어요 ㅎㅎ
      아프고 난 끝이어서 그랬겠죠?
      괜히 막 저런 꿈을 꾸고나면 찜찜하기도 하고 말이죠..ㅎㅎ
      역시 놀러가서 구워먹는 고기가 최고인거 같아요 ㅎㅎ

  26. BlogIcon 타라 2009/04/11 15:3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개꿈 아닐까요..? 기가 허해지거나 몸이 피곤하면
    그런 꿈 꾸기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..

    저같은 경우엔, 예전에는 종종 가위 눌리곤 했었는데
    요즘엔 그런 게 없어서 그나마 잠자리가 좀 편해지더군요.

    늘 열심히 활동하시는 명이님~ 몸에 좋은 거, 맛난 음식
    많이 드시면서 몸보신 하시고, 더 씩씩하게 활동하셨음
    좋겠어요~ 몸 튼튼, 마음 튼튼..! ^^

    명이님, 이번 주말도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~~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5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개꿈이었다고 말이죠잉..ㅋㅋ

      저도 한동안 가위눌려서 무지하게 고생했었는데,
      타라님도 그러셨구나~
      그래서 혼자 있으믄 잠을 잘 못자는지도 모르겠어요 ㄷㄷ;

      더 씩씩해져야 하는데 요즘 자꾸 의기소침해지니 큰일이에요 ㅠ
      언제, 타라님이랑도 따뜻한 커피한잔 하는날이 꼭 왔으면 좋겠어요~ 같이 해주실꺼죠잉? ㅋㅋ

  27. BlogIcon 웅크린 감자 2009/04/11 16:2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가위하니 생각나는데 정우성 아버지가 가위갈아주는 직업을 가졌다고 하더군요. 그분을 본 사람의 말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가위갈이였다고 하더군요.^^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51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하악, 우리집 가위도 그리 가서 갈믄 안될까요..ㅋㅋㅋ;;
      정우성 아버지가 가위갈이셨다니, 감자님 덕에 또 새로운 사실을...후훗~

  28. BlogIcon 데굴대굴 2009/04/11 20:2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범인은.. 의사겠군요. -_-a

  29. BlogIcon 에어k 2009/04/11 20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벌써 초여름날씨라 납량특집꿈을 꾸시는군요.ㅎㅎ
    사진출장 잘 다녀오세요.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4:5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진짜 납량특집꿈이었어요..ㅠ_ㅠ
      너무 생생한게 완전 무서웠다능.....엉엉..ㅠ
      잘 댕겨왔습니다. 가평..ㅎㅎ

  30.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/04/12 00:2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리고...
    100미터 달리기에서 출발 총성을 울리고 있는 모자를 쓴 그 사내.
    뭔가 불안한 예감이 머리를 강타한다. 모자 아래 사내의 눈빛이 심삼치 않다.
    운동장에 있는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있지만, 즐거운 분위기를 내고 있다.
    탕! 또 다시 출발 총성이 울린다. 비명, 그러나 사내는 온데간데 없다? ㅎㅎㅎ

    저도 가평에 가는 일이 가끔 있다죠.
    가평 계신 여자친구와 함께 가평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위해.
    출장 잘 다녀오세요~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아, 가평 도서관...ㅎㅎ

      아..100미터 사내 무서운데요 -_-;;
      온데간데 없다 이런거 너무 싫어요 엉엉...ㅠ_ㅠ
      덩치값 못하는 1인..-_-

  31. BlogIcon Juanpsh 2009/04/12 01:1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악몽이라....
    꿈에.......
    제가 나타난 모양이네요. ㅎㅎㅎ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0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헉...최고 무서운..말씀을..ㄷㄷ;;;
      주안님이 나오시면~
      로또사야죠잉~ ㅋㅋ 길몽이잖아요 ㅋㅋ

  32. BlogIcon 제이유 2009/04/12 10:0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몸이 안 좋은 관계로 14시간을 자면서, 꿈을 3편정도 꿨는데,
    다행히 무슨 일이 벌어지기 전에 깬 관계로 편안하게 잘 자고 일어났답니다. ^^;;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3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그래요 마치 무슨일이 일어날꺼처럼 두근거릴땐,
      레드썬!! 하고 일어나주는 센스..ㅋㅋ
      14시간 주무셨다니..!! 왕부럽!!!!! ㅠ_ㅠ

  33. BlogIcon VISUS 2009/04/12 18:1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.. 궁금해라~ 결말도 모르고 깬 것이 더 악몽같은데요 ^^
    영화나 소설 같으면 보통 이럴때 범인이 거울같은 것을 보고
    거울에 비쳐진 범인의 모습은 바로 주인공 본인인 경우가 많죠.

    그리고 출장 잘 다녀오세요. 날도 좋은데 가평이라.. 부럽네요 ^^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4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헉..제가 범인주인공...-_-;;;
      아..그거 완전 무섭고 극반전인데요.
      범인으로 오해받았다는 억울한 스토리도 왠지 울컥한게...ㅋㅋ;;

      가평 잘 댕겨왔답니다. ㅋㅋ 사람구경은 실컷..ㅋ

  34. BlogIcon 마속 2009/04/12 21:0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가끔 스토리가 있는 꿈을 꾸곤하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간에 잠에서 깨면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. . . ㅜㅜ

  35.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/04/12 22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쫌 무섭다~~~
    꿈에서 많이 무서웠겠어요. 담 얘기가 궁금하기는 합니다.
    출장은 잘 다녀 오셨어요?

    오랜만에 오니 좋네요. ^________^
    즐거운 한주 되세요.
    토댁님네 다녀오시고, 저희 집에도 한번 아니 여러번 오실 거지요? ^^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눈을 딱 떴는데, 식은땀이...-0-
      다시 잠을 청하기가 좀 무섭더라고요...ㅠ
      출장 잘 댕겨왔어요~ ㅎㅎ

      사람구경 실컷하고 왔답니다.
      5월의 문경과 성주는 어떨까요? 벌써 기대가 되요..ㅎㅎ
      동이님도 당연히 뵙고 싶죠~ 오히려 폐가 되지 않을까 살짝 걱정중인데요..ㅎㅎ

    •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/04/16 01:2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폐라니요~~ 그럴리가요.
      와주신다면 저야 무~지 좋지요.
      5월 네째주쯤에 아마 단오제를 할겁니다. 혹시 그때 맞춰서 오시면
      시골 동네 축제도 구경하실 수 있을거예요.
    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~~~~ ^0^

  36.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/04/13 07:5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올만이네요 명이님~!!!
    힘찬 한 주 시작하세요^^..
    가평의 봄 기대되네요 ㅎㅎ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8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ㅋㅋ 사진은 점점 발로찍고...
      즐거운 한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???
      사진 보정해서 얼른 올려야 하는데 ㅠ_ㅠ

  37. BlogIcon 진진 2009/04/13 13:1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벌써 여름맞이 납량특집인가요? ㅎㅎ 스토리가 있는 꿈을 엿보니 TV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한데요. 언젠가는 꼭 범인을 잡으시길...^&^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더이상 아무사건도 안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ㅠ_ㅠ
      범인은 그냥 알아서 길가다 코가 깨져서 호흡곤란으로 죄값을 치루고..제꿈에는 더이상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ㅠ

  38. BlogIcon 하늘다래 2009/04/14 08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전 악몽을 꾸면 한동안 잠을 못자서 다음날 완전 고생하는데;;
    악몽 꾸고 일어났는데 자취하면서부턴 아무도 기댈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
    더 공포에 질리는;;;
    ㅎㅎㅎ;;

    주변 사람들은 아직 제가 어리다고 하지만-_-
    그래도 무서운건 어쩔 수 없음.

    • BlogIcon 명이~♬ 2009/04/14 15:09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아..맞아요
      그거 진짜 무섭죠...ㅠ_ㅠ
      제가 불면증이 오기 시작한 시점이 혼자 지내면서부터였답니다. ㅠ_ㅠ
      그래도 요즘은 좀 잘자는 편인데, 아 꿈자리..;;

  39. BlogIcon Meriel♡ 2009/04/14 10:0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크엉, 무서운쿰은 싫어요싫어요;ㅁ;

  40. BlogIcon 펀펀데이 2009/04/14 17:0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꿈에서 피보면 일단 복권부터 사는겁니다. ㅋ

  41. BlogIcon 뚤뚤맘 2009/04/16 12:1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무래도 영화를 너므 많이 보신듯.ㅎㅎㅎ

    얼마전에 똥에 주저앉는 꿈 꾸고서 로또 샀는데 꽝이더라구요ㅠㅠ

  42. BlogIcon 아디오스 2009/04/16 20:4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 피보는 꿈이 좋지만.. 자기 피 보는게 제일 좋을걸요
    자기가 칼에 찔리거나 하면 좋다는 말도 있지만 한편으론 자신을 해하려는 누군가 즉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이야기라던데... 혹시??? 삼각관계???

사랑합니다. 편안히 잠드소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