돼지고기 김치찜 - 밥도둑 +_+ 한공기는 뚝딱!!
부엌놀이○ 2008/12/17 00:04 |자, 각설하고.. 쉽고 빠른 김치찜 만들기. 얼른 시작해볼까요??
입맛 없을때, 급히 손님상을 차려야 할때 찌개보다 손쉽게, 맛있는 김치찜을 소개합니다. ^___________^
돼지고기 김치찜
재료(2인분) : 도참나무 돼지고기 앞다리살 300g, 포기김치 1/2포기, 새송이버섯 1개, 당면 10g (반줌정도)
김칫국물 1컵, 물 1/2컵, 고추장 1큰술, 고춧가루 1작은술, 마늘 1작은술, 간장 1 반작은술
조리예상시간 : 40분 (푹푹 끓이는 시간이 걸립니다.)
1. 냄비에 포기김치를 넣고 김칫국물을 넣고 끓이다가, 끓으면 분량의 돼지고기를 넣는다.
5. 분량의 당면을 넣고 끓인다. 5분 후 불을 끄고 맛있게 시식!!! +_+
(칼칼한 맛을 내고 싶다면, 이 타이밍에 청양고추를 썰어넣어도 좋지만. 대신...뒤는 책임지지 않아요!!)
하악, 당면 불겠다...ㄷㄷ;;
사진보다 당면이 급한 명이와 삐삐였습니다. -_-ㅋ
역시, 도참나무의 고기는 때깔이 참...ㅎㅎ
마속님 덕에 저희가 먼저 포식을 했습니다. 우후훗,
고궁출사 이후 저녁식사를 대비한것이었다고변명하기에..우린 이날 너무 잘먹었다라능..+_+
2. 위의 재료를 중약의 불로 15분정도 끓인다.
(불이 너무 세면, 재료가 아래 다 눌어붙을 수도 있습니다. -_-)
3. 준비해 놓은 물에 고추장과 고춧가루, 마늘, 간장을 풀어 양념장을 만들어 뒀다가
재료와 고루 섞이게 넣고 10분정도 더 끓여준다.
(혹시, 김치가 너무 쉬어버렸다면, 1 반작은술 정도의 설탕을 넣으면 신맛이 완화된답니다. ^^)
4. 새송이버섯은, 0.8~ 1cm의 두께로 썰어 준비해 뒀다가 냄비안의 김치가 적당히 숨이 죽으면
넣고 뚜껑 덮고 다시 5분 정도 끓여준다.
(불이 너무 세면, 재료가 아래 다 눌어붙을 수도 있습니다. -_-)
3. 준비해 놓은 물에 고추장과 고춧가루, 마늘, 간장을 풀어 양념장을 만들어 뒀다가
재료와 고루 섞이게 넣고 10분정도 더 끓여준다.
(혹시, 김치가 너무 쉬어버렸다면, 1 반작은술 정도의 설탕을 넣으면 신맛이 완화된답니다. ^^)
4. 새송이버섯은, 0.8~ 1cm의 두께로 썰어 준비해 뒀다가 냄비안의 김치가 적당히 숨이 죽으면
넣고 뚜껑 덮고 다시 5분 정도 끓여준다.
5. 분량의 당면을 넣고 끓인다. 5분 후 불을 끄고 맛있게 시식!!! +_+
(칼칼한 맛을 내고 싶다면, 이 타이밍에 청양고추를 썰어넣어도 좋지만. 대신...뒤는 책임지지 않아요!!)
하악, 당면 불겠다...ㄷㄷ;;
사진보다 당면이 급한 명이와 삐삐였습니다. -_-ㅋ
역시, 도참나무의 고기는 때깔이 참...ㅎㅎ
마속님 덕에 저희가 먼저 포식을 했습니다. 우후훗,
고궁출사 이후 저녁식사를 대비한것이었다고
김치가 숨이 죽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, 3~40분만 투자하면, 식당에서 먹는것 부럽지 않은
김치찜이 뚝딱!!! +_+
먹는 입의 호강에 비해, 사실 손이 훨씬 안가는 요리이기도 합니다.
가끔 넘치지는 않는지, 눌지는 않는지 정도만 체크해주면 말이죠~ ^^
한참 김장김치가 맛이 들 계절이에요~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오~?!
+
저희집 냄비가 작아서, 고궁출사 이후에 먹었던 이 김치찜이 양이 모질랐다는 사실을.....나중에 알았습니다.
ㅠ_ㅠ (드신분들께 죄송하여라...ㅠ)
다음에는 더 큰 냄비로 모시겠습니다...잉? -_- ㅋㅋ
+
역시, 저는 블로깅이 체질인가봅니다..ㅎㅎ
블로그에서 가장 큰 위안을 받는거 같아요~ 감사한 마음덕에 열심히 마음을 잘 추스리면서 힘내고 있습니다.
이미 펄펄 날아다니는듯~ +_+
감사합니다.^^
오늘은 일찌감치, 책도 좀 보고 하면서 시간을 즐겨볼랍니다. (자면 대략 난감일지도..ㅋㅋ)
내일은 제가 팔팔한 기운을 팍팍 노나드리께요~~!!!
김치찜이 뚝딱!!! +_+
먹는 입의 호강에 비해, 사실 손이 훨씬 안가는 요리이기도 합니다.
가끔 넘치지는 않는지, 눌지는 않는지 정도만 체크해주면 말이죠~ ^^
한참 김장김치가 맛이 들 계절이에요~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오~?!
+
저희집 냄비가 작아서, 고궁출사 이후에 먹었던 이 김치찜이 양이 모질랐다는 사실을.....나중에 알았습니다.
ㅠ_ㅠ (드신분들께 죄송하여라...ㅠ)
다음에는 더 큰 냄비로 모시겠습니다...잉? -_- ㅋㅋ
+
역시, 저는 블로깅이 체질인가봅니다..ㅎㅎ
블로그에서 가장 큰 위안을 받는거 같아요~ 감사한 마음덕에 열심히 마음을 잘 추스리면서 힘내고 있습니다.
이미 펄펄 날아다니는듯~ +_+
감사합니다.^^
오늘은 일찌감치, 책도 좀 보고 하면서 시간을 즐겨볼랍니다. (자면 대략 난감일지도..ㅋㅋ)
내일은 제가 팔팔한 기운을 팍팍 노나드리께요~~!!!
